뉴스문화
골프존카운티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 8명 수료사회 정착 지원사업 통해 캐디 모두 17명 배출
장진웅 기자  |  jjw8531@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0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는 지난 17일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생 수료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는 지난해 12월 면접을 거쳐 모두 16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 종료 뒤 이루진 이론과 실기 테스트를 통과한 최종 8명이 캐디로 뽑혔다.

캐디 3기는 12주의 교육 기간 한국 문화와 기본 예절과 골프 코스·카트·안전수칙 교육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캐디교육 프로그램을 거쳤다.

더불어 전문 아나운서의 표준어 스피치 교육과 심폐소생술(CPR) 전문가 안전 교육도 모두 이수했다.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는 앞으로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안성Q 등 5개 골프장 가운데 희망하는 곳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북한이탈주민의 사회 정착과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북한이탈주민 캐디 과정은 2015년 1기생 4명을 배출한 뒤 현재까지 모두 17명이 수료를 마쳤다. 이들은 현재 전국 5개 골프존카운티 사업장에서 정식 캐디로 활동 중이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진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7-03-1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