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대선, 사전투표소 17곳 확정
제천 대선, 사전투표소 17곳 확정
  • 조경현 기자 jgh1554@dailycc.net
  • 승인 2017.05.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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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제천] 조경현 기자 = 제천시 선거관리위원회와 제천시가 오는 9일 진행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제천지역 사전투표소 17곳을 확정했다.

사전선거는 선거 당일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가 선거일 전에 투표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오는 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제천시내 지역은 교동, 의림지동, 영서동, 중앙동주민센터와 용두동, 청전동행정복지센터, 제일고등학교, 제천상업고등학교 체육관, 제천시 문화회관 등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된다.

읍면 단위는 봉양읍,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덕산면, 한수면, 백운면, 송학면 사무소에 마련된다.

사전투표 참여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투표소 찾기', '선거정보'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포털사이트의 '투표소 찾기', 발송된 투표안내문, 투표소 안내 현수막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관계자는 "유권자들은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등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하고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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