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행정
대전도시철도 FIFA U-20월드컵 대비 특별점검
박희석 기자  |  news25@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4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대전도시철도공사가 20일부터 열리는 U-20 월드컵대회에 대비해 지하철 대 테러 안전대책과 관람객 수송대책을 시행한 가운데 공사 김민기 사장이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김 사장은 17일 정부에서 테러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U-20 월드컵대회 9경기가 열리는 월드컵경기장역을 방문하여 역사 감시체계와 테러발생시 연락체계, 행동요령 등을 점검하고 역사 순찰 등 테러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사장은 많은 관람객이 도시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일 승차권 판매 계획과 에스컬레이터 등 편의시설 정상 유지 방안, 승강장 유도와 경기장 안내 체계 등의 U-20 월드컵경기 대비 현장 수송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공사는 테러대비와 관람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일마다 안전?안내요원을 역사에 배치하고 이용고객 폭주 시 임시열차를 투입할 계획이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도시철도와 같은 다중 이용객이 많은 곳에서 테러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가 매우 크므로 사전에 테러 예방을 위한 역사 순찰, CCTV 감시 등 사소한 것까지의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테러 예방과 월드컵경기 관람객 안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7-05-1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논설실장 : 안순택  |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