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토청, 공사 현장 폭염·재해 안전 대책 점검
대전국토청, 공사 현장 폭염·재해 안전 대책 점검
  • 장진웅 기자
  • 승인 2017.08.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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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1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충청권 도로·하천 공사현장 폭염·재해 안전대책에 대해 일제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김일환 청장은 지난 3일 서천-보령1·3공구 도로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재해 취약 요소를 점검한 뒤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관리 등을 당부했다.

대전청 건설공사 현장(도로 27개소·하천 10개소) 사업자의 경우 자체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충청권 4개 국토관리사무소에서도 터널 지하차도 등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 취약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시설물 보수와 유지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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