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월송동, 월송지구 내 첫 아파트 입주민 환영
공주시 월송동, 월송지구 내 첫 아파트 입주민 환영
  • 정영순 기자 7000ys@dailycc.net
  • 승인 2017.11.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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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안내 및 환영 현수막 등 게시
▲ 공주시 월송지구에 아파트 입주민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는 모습(제공 = 박미숙 월송동 주민센터 주무관)
[충청신문=공주] 정영순 기자 = 공주시 월송동(동장 김범주)이 월송지구 내 첫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 주민을 위한 환영의 메시지를 게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은 지난 1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공주월송 LH 천년나무 3단지 입주자를 위해 아파트 내·외부에 환영의 마음과 함께 전입신고 안내를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게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관외 전입자에게는 공주시 생활 안내를 위한 ‘아름다운 공주’책자 및 2018 올해의 관광도시를 알리기 위해 관광안내지도 등도 함께 배부하고 있다.

김범주 공주시 월송동장은 “월송동 전입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전입신고 등으로 인해 행정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민원 안내에 나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송지구 내 첫 입주를 시작한 천년나무 3단지 아파트는 총 4개동 788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입주기간은 오는 12월 17일까지다. 이와 함께 내년도 입주가 예정된 흥화하브와 LH공공임대주택 등의 건설이 완료되면 인구증가는 물론 이 지역 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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