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 손이 시려요"
[포토] "엄마, 손이 시려요"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8.01.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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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4일 대전시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2018년 신입생 예비소집이 있었다. 사진은 예비소집을 위해 학교에 오던 한 신입생이 추운날씨에 엄마가 준비해 온 핫팩을 건네 받고 있다.(사진=한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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