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복지사각지대 없앤다2월까지 취약계층 적극 발굴해 공적자원 연계·맞춤형서비스 지원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0  5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대전 중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여러분이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월까지 동절기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지원한다.


발굴대상은 ▲기초생활수급 탈락자 ▲복지 소외계층 ▲행복e음 내 위기가구 예측시스템을 활용한 위기가구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빈곤층 ▲공적지원 비대상자 중 생활고에 처해 있는 가구와 장애와 질병이 있는 1인 가구 등이다.

구는 맞춤형복지 전담팀과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같은 지역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대상자를 집중 발굴 후,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자원을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안은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하기로 했다.

구 담당자는 위기가구 발굴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알림이 큰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동 주민센터나 희망복지지원단(☎ 606-7651~6, 국번없이 129)으로 제보를 당부했다.

박용갑 청장은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몰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꼭 알려 주시길 바란다"며 "소외된 취약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1-0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