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수의 위촉
세종시, 공수의 위촉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18.01.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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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가 10일 이춘희 시장, 이인재 수의사회 세종시지부장(조치원가축병원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 수의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수의 위촉식’을 가졌다.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동물보호 등 시민 보건 향상을 위해 이날 위촉된 공수의는 ▲한육우 2만5000 마리 ▲젖소 4600 마리 ▲돼지 10만 마리 ▲닭 320만 마리 등 시 전역의 가축에 대한 악성 가축 전염병(구제역·AI 등)을 예찰하고 예방접종, 질병검사용 혈액 채취(결핵 및 부르셀라 등), 광견병 예방접종, 유기동물 응급처치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공수의는 AI·구제역 등 가축방역의 일선 현장에서 축산 농가를 지키는 파수꾼이자 주치의”라며“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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