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명절 성수식품 제조가공·판매업소 위생점검
중구, 명절 성수식품 제조가공·판매업소 위생점검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01.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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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곳 대상, 유통기한 경과여부 등 확인위해 현장 방문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중구는 24일까지 명절 성수식품 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현지점검을 한다.

담당직원 2명이 명절을 앞두고 판매가 급등하는 떡과 한과류를 제조가공하는 10개 업소와 9곳의 기타식품판매업소를 현장 방문한다.

점검내용은 ▲식품 표시사항 적정여부 ▲사용원료 적정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사항 ▲유통기한 경과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반된 부분에 대해 경미사항은 현지지도를, 중대 위반사항은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식품 위생점검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식품 제조 및 유통업주들도 이번 점검에 최대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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