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연두방문 시 부서장 현장민원실 운영 큰 호응
유성구, 연두방문 시 부서장 현장민원실 운영 큰 호응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01.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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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건설·안전·교통·녹지 등 상담 병행
▲ 유성구가 허태정 구청장 연두방문 때 현장민원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부서장들이 교육·환경·건설·안전·교통·녹지 등 부서별로 상담을 벌이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유성구가 허태정 청장의 새해 동 연두방문 시 구정보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 8일 온천2동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11개 동에서 열리는 연두방문을 주민과의 행복한 대화로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구정보고와 함께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주요 민원해결을 위해 교육, 환경, 건설, 안전, 교통, 녹지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도 동행했다.

11일까지 6개동을 순회하며 상담 및 접수가 이뤄진 민원건수는 동 평균 11건, 총 66건에 달한다.

구는 접수된 민원 중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항은 각 부서로 통보하고 진행과정을 민원인들에게 해결 시까지 통보할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현장민원실 운영은 가까이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병행하게 됐다"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와 민원사항을 듣고 소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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