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유공단체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선정
산림복지진흥원, 유공단체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선정
  •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 승인 2018.01.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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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외계층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왼쪽 여섯 번째)이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에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강혁 사무국장(우측 다섯 번째)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직원들과 화이팅을 하고 있다. 진흥원 제공
[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1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7년 산림복지진흥 유공단체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을 선정,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산림복지와 진흥원 발전을 위해 적극·헌신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유공자를 선발·포상해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1억5000만원을 기부해 '틔움버스와 함께하는 나눔의 숲 사업'과 연합캠프를 추진해 340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틔움버스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많은 소외계층이 편리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기관에 이동수단을 제공한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에는 보다 많은 소외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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