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AI 확산방지에 최선'
충남도, 'AI 확산방지에 최선'
  • 이성엽 기자 leesy8904@daillycc.net
  • 승인 2018.02.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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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박병희 도 농정국장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충청신문=내포] 이성엽 기자 = 최근 당진과 천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운데 충남도가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남궁영 도 행정부지사와 박병희 도 농정국장은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추가발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궁 부지사와 박 국장은 “5월까지 방역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라며 “농장 외부는 시·군과 축협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는 만큼 내부에 대한 방역활동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언론이 적극 홍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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