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3월말까지 해빙기 안전대책 총력해빙기 안전 전담반…주요 위험지역 사전 점검 예방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5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동구 대별동 성불사 절개지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동구가 오는 3월 말까지를 해빙기 안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안전·시설관리 부서를 중심으로 해빙기 안전 전담반을 운영해 24시간 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이와 함께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 노후주택, 옹벽·석축, 급경사지 등의 재난 위험시설을 일제히 점검한다.

점검사항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대책 ▲시설물 구조 안전성 및 유지관리 상태 ▲급경사지 토사유출 및 붕괴 여부 등으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 보수·보강하고, 예산소요 사항은 계획 수립 후 신속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지속적인 사전 예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위험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며, "구민들도 주변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2-1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