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
대전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13일 캠페인 벌어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4  6면 | 지면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시가 설 명절을 맞아 13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지킴이인 그린리더들과 함께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동안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해야 할 친환경 생활 수칙을 알리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설빔은 따뜻한 온(溫)맵시로 준비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등을 홍보했다.

겨울철에는 내복만 착용해도 2.4℃의 보온 효과가 있고,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전국적으로 연간 1600억 원이 절약되며, 전 국민이 하루에 종이컵 사용을 1개씩만 줄여도 온실가스를 약 13만 톤 감축할 수 있다.

또, 주행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운전하면 유류비를 연간 33만 원 절감할 수 있으며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만 밟지 않아도 연간 4만 원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2-1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