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서, 국가중요·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간담회
둔산서, 국가중요·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간담회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8.02.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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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둔산경찰서 경비작전계가 13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테러취약시설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대테러 역량강화와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 경비작전계가 13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테러취약시설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대테러 역량강화와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경찰은 평창동계올림픽 등 국제적인 행사와 설 명절 민족대이동 등 중요시기에 대테러 역량을 강화하고 테러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과 협조체제 구축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헌 경비작전계장은 "테러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경찰은 물론 테러취약시설 관계자들이 앞장서 테러방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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