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1사1촌 마을과 '직거래 장터' 운영
한국타이어, 1사1촌 마을과 '직거래 장터' 운영
  •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 승인 2018.02.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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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과 1사1촌 바실리마을 관계자들이 상생을 외치고 있다. 한국타이어 제공
[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한국타이어는 금산공장에서 1사1촌 바리실마을 주민과 함께 지역 상생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창희 공장장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선도기업 성장 배경에는 지역사회의 응원과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2004년부터 매해 금산공장에서 명절 맞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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