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공익활동 NGO Pro Bono가 돕는다 - 충청인의 새아침, 충청신문
뉴스행정
시민단체 공익활동 NGO Pro Bono가 돕는다NGO지원센터 NGO Probono위원 위촉, 서비스 본격 운영
박희석 기자  |  news25@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1 19:2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근 위촉된 NGO Probono 위원 (왼쪽부터 조미선 NGO지원센터 사무처장, 이현주 변호사, 김난희 노무사, 장기영 회계사, 이인세 NGO지원센터장).
[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대전 NGO지원센터가 법률, 회계, 노무 등 시민단체의 공익활동 시 전문가의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NGO Pro Bono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시에 따르면 NGO지원센터는 지난 5일 NGO Pro Bono 위촉식을 갖고 본격인 자문서비스에 들어갔다.

NGO Pro Bono에는 이현주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법무법인 새날로)을 비롯해 김난희 노무사(노무법인 강산), 임성빈, 장기영 회계사(상록회계법인) 등 4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행정, 세무, 상담, IT 등 전문분야 위원이 추가적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가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한 경우 NGO지원센터를 통해 요청하면 언제든지 전문가로부터 대면 및 서면 자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NGO지원센터 관계자는"NGO Pro Bono는 시민단체들의 공익활동 시 법률, 회계, 노무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전문적인 상담과 자문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시행하는 서비스"라며 "이를 계기로 시민단체의 지속발전 가능한 공익활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10월 문을 연 대전시 NGO지원센터는 사람, 지속가능성, 연계, 공유, 협업의 핵심가치를 통해 건강한 공익활동 생태계 조성과 공익적 시민활동의 성장기반 지원, 다양한 공익활동의 발굴을 통해 공익활동의 경험과 자원이 사회적 영향력으로 확산되도록 꾸준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3-1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