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도서관,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개관
태안도서관,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개관
  • 신현교 기자
  • 승인 2018.03.13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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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태안] 신현교 기자 = 태안도서관은 지난 13일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정상운영한다.

지난 1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석면텍스 철거공사 및 전등교체 등으로 인하여 휴관했다.

이번 휴관기관동안 석면텍스 철거공사 및 전등공사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외관 및 내부 청소(소독)을 했다. 또한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태안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설문 및 건의함을 통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소통·교류를 즐기는 문화생활 공간으로 변화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선경 관장은 “석면텍스 및 전등교체 공사를 통해 도서관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변했다. 또한 앞으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 및 도서관 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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