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33센터 내 전망대 개방
한국농어촌공사, 33센터 내 전망대 개방
  • 윤주원 기자 yoonju0317@dailycc.net
  • 승인 2018.03.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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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윤주원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는 세계 최장(33.9km) 방조제인 새만금 2호와 3호 방조제의 중간에 위치한 새만금 33센터 내 전망대를 일반 국민에게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망대 개방은 전북 지역의 관광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일반인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충족하기 위해서다.

33센터 내 전망대는 지상 33m의 높이로 새만금방조제 신시도 등의 외측과 새만금호 내부를 360°둘러볼 수 있다.

최규성 사장은 "전북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조성 중인 새만금지역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방하게 되었다"며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개방시간을 한정하고, 일부 시설을 통제하고 있으므로 양해와 안전한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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