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 오픈 - 충청인의 새아침, 충청신문
뉴스경제
16일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 오픈임대의무기간 4년 뒤 분양여부 결정… 전 가구 선호도 높은 61·78㎡ 구성
장선화 기자  |  adzer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9:2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단지 내 수영장 및 국공립 어린이집 조성… 단지 내 공수초

[충청신문=아산] 장선화 기자 = SM그룹의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오는 16일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 오픈을 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은 일반 분양이 아닌 4년 전세형 민간임대로 오픈 당일인 16일부터 19일까지 모델하우스 내에서 즉시 청약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할 수 있다. 당첨자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계약금 1차 5%만 있으면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중도금 40% 무이자의 금융 혜택도 주어진다. 일반 분양이 아니기 때문에 취득세와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은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 인근인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526번지에 들어선다. 1단지와 2단지를 합해 총 1,786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1차분 물량은 1,267가구(2단지)다.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 전용면적 61·78㎡의 100% 중소형면적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61㎡ 872가구 ▲78㎡ 395가구다.

▲ 4년 내 집처럼 거주 가능 ... 전세 보증금도 안전

이 아파트는 임대의무기간인 4년 동안 살아보고 난 뒤 분양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민간 임대아파트다. 특히, 여타 민간임대 아파트와 달리 전세로 임대를 진행하면서 세입자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는 장점이 있다. 임대 의무 기간 이후에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사실상 4년간 전세계약을 하는 것과 동일하다.

또한,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은 거주기간 동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보증금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성도 뛰어나다.

단지는 대형 드레스룸과 펜트리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으며 일부타입을 4베이, 4룸의 특화평면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 신경 썼다. 최첨단 Iot(사물인터넷)도 아파트 내 적용된다. 이외에도 게스트하우스, 라운지카페,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GX룸, 휘트니스시설과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아산시 최초로 단지 내 수영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입지도 좋다. 먼저 단지 인근으로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조성(MOU)을 체결했고, 공수초(가칭, 2019년 개교예정)가 들어선다. 인근에 위치할 모산중학교는 올해 개교를 예정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배방 행정복합시설, 시립배방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배방산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나오시티 온양캠퍼스를 비롯해 신도리코 아산공장, 크라운제과 아산공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등의 사업체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아산 배방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는 수도권 1호선 배방역 인근(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97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행사로 선착순 방문객 대상 고급 가방 증정 및 전기 자전거와 55인치 LED TV 등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선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3-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