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연구원,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추진
대전세종연구원,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추진
  • 박희석 기자 news25@dailycc.net
  • 승인 2018.04.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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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은 18일 대전의 4차산업혁명 특별시 추진과 스마트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2018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그동안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선포하고 대전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시티 추진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미래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이에 대전세종연구원은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래과학도시포럼'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키고 했다.

18일에는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추진과 스마트도시'란 주제로 첫 세미나 행사가 열린다.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추진 방향성과 과제'로 주제발표를 하고 이어 최동규 대전스마트도시통합센터 통신융합담당이 '대전시 스마트도시 추진전략'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총 12차례의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국제기구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2018년 4월부터는 '미래과학도시포럼'으로 명칭을 변경, 과학도시 대전을 위한 연구자문과 공감대 형성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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