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민주당 당원 댓글조작 사건 나라 뒤흔들어”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민주당 당원 댓글조작 사건 나라 뒤흔들어”
  • 최병준 기자
  • 승인 2018.04.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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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국회 바른미래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주선 공동 대표가 “민주당 당원 댓글조작 사건이 온 나라를 불태우고 있다”며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비리 덩어리가 국민을 현기증 나게 하더니 이제는 댓글조작 사건이 나라를 뒤흔들면서 국민을 멀미 상황까지 몰고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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