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재활용 수거 대란 해결 입주자대표 간담회 열려17일 구청 중회의실서 59곳 아파트 관계자 참여… 정상화 위한 상생 해법 모색
한유영 기자  |  u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9:1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7일 대전 동구가 일부 공동주택과 재활용 수거업체 간 폐비닐 수거 거부 논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청 중회의실에서 입주자대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 동구는 현재 일부 공동주택과 재활용 수거업체 간 폐비닐 수거 거부 논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입주자대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동구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고, 해당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먼저 구는 회의자료를 통해 중국의 폐기물 금수 조치로 인한 납품 가격 하락 등에 따라 해결을 위해서는 양측 간의 계약조정 등 공동주택과 재활용 수거업체간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이어 폐비닐류 등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이 입주민들에게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재활용 수거 거부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면서 원만한 해결을 목표로 서로 노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4-1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