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탄천면전담의용소방대, 화재 초기진압 ‘발 빠른 행보’
공주소방서 탄천면전담의용소방대, 화재 초기진압 ‘발 빠른 행보’
  • 정영순 기자
  • 승인 2018.04.17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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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출동으로 주택화재 초기진화 나서
▲ 탄천면 가척리 화재 현장 모습(제공 = 서미연 공주소방서 화재대책과 홍보담당)
[충청신문=공주] 정영순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조영학)탄천면전담의용소방대가 발 빠른 행보로 초기에 화재진압을 펼쳤다.

탄천면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30분경 탄천면 가척리 주택화재 메시지 확인 후 전담의용소방대 소방차량으로 출동해 주택 안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화하여 주택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박노암 탄천면전담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각자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출동해 초기진화를 할 수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혼연일체가 되어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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