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人사람들
보은 수한초 ‘사랑의 빵’ 저금통으로 이웃사랑 실천용돈 모아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에 동참
김석쇠 기자  |  ssk4112@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8:5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보은] 김석쇠 기자 = 보은군 수한초는 학생들이 용돈을 모아 넣은 ‘사랑의 빵’ 저금통을 17일 보은군 ‘사랑의 점심나누기’ 캠페인 행사 때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수한초는 이를 위해 한 달 전에 미리 저금통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가족과 함께 용돈을 모으도록 했다.

이날 ‘사랑의 점심나누기’ 충북지역본부에서 직접 학교를 방문하였고 학생회장이 전교생을 대신하여 저금통을 전달했다.

전재준 학생회장은 “저금통 하나가 있을 땐 가벼워 한 손으로 충분이 들었는데 전교생 걸 다 모아 놓으니 무거워서 혼자 들 수가 없었다.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을 실감했으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불우한 이웃을 위해 꼭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호 교장은 “이번 모금활동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세계시민으로서 역할을 알고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기부도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석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4-1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