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직원 공채 경쟁률 25대 1
대전시설公, 직원 공채 경쟁률 25대 1
  • 박희석 기자
  • 승인 2018.05.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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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마감된 2018년 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786명이 지원해 최대 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일반직 19명과 업무직 13명 등 32명 공채에 총 786명이 지원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특히 일반직 행정직렬은 47대 1, 업무직 안내접수는 7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최근 심각한 취업난이 그대로 반영됐다.

공단은 오는 26일 필기전형(필기시험 및 인·적성검사)을 시작으로 내달 7, 8일 면접전형을 거쳐 같은 달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신원조사 등 후속절차를 이행한 후 7월 1일자로 신규직원을 임용한다.

김근종 이사장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의 취지에 맞게 응시자의 실력(직무능력)을 평가해 공단에 꼭 필요한 지역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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