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유채꽃 활짝피며 ‘관광객 유혹’
대천해수욕장 유채꽃 활짝피며 ‘관광객 유혹’
  • 김환형 기자 kkhkhh@dailycc.net
  • 승인 2018.05.17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흑동 2298번지’로 검색… 축구장 2배 면적에 노란 바다 연상케 해
[충청신문=보령] 김환형 기자=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보령의 대천해수욕장 진입로에 유채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축구장 2배 면적의 유채꽃 재배단지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입구(신흑동 229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이달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채꽃밭 인근에는 봄 제철 수산물이 가득한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이 위치하고 있어 푸른 봄 바다의 정취와 함께 꽃게, 광어, 찰배기(갑오징어) 등 다양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어 힐링 여행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