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천안지사 '마음편한 집' 500만원 기부금 전달식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마음편한 집' 500만원 기부금 전달식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8.05.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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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지사장 이남용)가 16일 천안시 동남구 동면 소재 마음편한집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마사회는 마음편한집에 8년째 기부금을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마음편한집은 기탁금으로 12월까지 원목식탁 20개를 제작, 홀몸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가정에 가구를 기증하는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마음편한집 김흥래 원장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지난 2011년 이후 8년째 마음편한집에 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마사회 직원들과 같이 전달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소통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해소에 일조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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