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 후보 “증평에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 “증평에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 신민하 기자 dailycc@dailycc.net
  • 승인 2018.05.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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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주] 신민하 기자 = 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는 17일 “도내 최초로 증평군에 공공 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증평군청에서 같은 당 홍성열 증평군수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도내 출산율 1위인 증평군의 산모들이 산후 조리를 위해 청주로 나가는 불편을 없애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증평군을 만들기 위해 에듀팜특구를 중부권 최고의 국민관광지로 만들고 ▲증평종합운동장 건립 ▲좌구산 휴양림 내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체험장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청주∼증평 간 중부고속도로를 확장해 증평군을 신 수도권 관문 도시로 육성하고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내에 추진 중인 4D 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건립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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