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신탄진 뉴딜사업 성공 위해 주민교육 열었다
대전시, 신탄진 뉴딜사업 성공 위해 주민교육 열었다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05.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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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및 현장센터 협업…17일과 24일 2회 개최

▲ 17일 대전시가 신탄진동 현장지원센터(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성공적인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은 24일 한 차례 더 열린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시는 17일 신탄진동 현장지원센터(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성공적인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신탄진동 주민, 상인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중앙정부 도시재생지원기구인 LH 토지주택연구원 이상준 박사의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의 유형인 중심시가지형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번 교육은 신탄진동 주민협의체의 요청에 의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찾아가는 도시재생상담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원하는 내용의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이번 교육을 통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와 신탄진현장지원센터는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게 됐고, 대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협업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4일 진행 예정인 2회차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와 주민 간 갈등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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