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갈마1동, 갈마울 나눔으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앞장
서구 갈마1동, 갈마울 나눔으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앞장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05.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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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음식점 2곳·세탁소 1곳과 업무협약 체결
▲ 17일 대전 서구 갈마1동이 회의실에서 갈마울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선주 서구 갈마1동장, 정유진 토종추어탕 대표, 고정선 엘림세탁소 대표, 김순기 태평소국밥 갈마점 대표, 최재인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서구 갈마1동(동장 이선주)은 17일 갈마1동 회의실에서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재인), 태평소국밥 갈마점과 토종추어탕, 엘림 세탁소와 갈마울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민관 협력 관계 구축해 마을공동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식당에서는 매월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10명에게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고, 세탁소에서는 무료 세탁을 지원하게 된다.

이선주 갈마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나눔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퍼져 함께 행복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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