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민·관 협력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송촌동주민센터 일원서 불법광고물·도로적치물 등 정비와 가두 캠페인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19:0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가 송촌동주민센터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을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지난 16일 송촌동주민센터 일원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및 자진정비를 통해 건전한 옥외광고물 정착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시옥외광고협회와 송촌동 주민, 대덕경찰서,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과 관이 협력해 송촌동주민센터 인근 약 1km 구간의 불법광고물 및 도로적치물을 정비하고 불법 주정차 계도 등과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가두 캠페인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간판은 그 도시의 얼굴입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간판달기'라고 쓰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 홍보와 올바른 간판문화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안내문을 나눠주며 홍보를 펼쳤다.

구는 불법광고물 행위가 근절되고 준법질서가 확립되도록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와 정기적인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광고문화를 정착하고 주민 스스로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행위가 근절되고 준법질서 확립 확산을 위해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캠페인 등 주민홍보를 지속적으로 벌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5-1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