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대전충청지부,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를 외치다
HWPL 대전충청지부,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를 외치다
  • 박희석 기자 news25@dailycc.net
  • 승인 2018.05.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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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청년들, 대전시청 앞에서 세계평화선언 5주년 기념행사 개최

▲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대전·충청지부 주최 ‘세계평화선언 5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종식 평화걷기대회’가 지난 25일 오전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회원과 시민 1만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 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청년들을 비롯해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 모여 평화를 외치는 행사를 가졌다.

‘세계평화선언 5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 및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주관으로 열려 시민 수만 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대전 뿐 아니라 전국 주요도시 서울·인천·광주·부산 등을 비롯해 해외 50개국 80여개 도시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hwpl 이만희 대표는 “온 인류 세계는 전쟁보다 평화를 원하고 있다"며 “누가 평화를 이뤄준다는 생각보다 자신이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인류 세계는 평화가 될 것이다. 지구촌 모든 여성과 청년들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이뤄야 하고, 모든 지도자들도 국민을 사랑하고 평화 세계를 원한다면 국제법 제정에 함께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WPL 이만희 대표는 “온 인류 세계는 전쟁보다 평화를 원하고 있다"며 “누가 평화를 이뤄준다는 생각보다 자신이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인류 세계는 평화가 될 것이다. 지구촌 모든 여성과 청년들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이뤄야 하고, 모든 지도자들도 국민을 사랑하고 평화 세계를 원한다면 국제법 제정에 함께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세계는 한반도를 화약고 같이, 전쟁의 열쇠 같이 여기고 있었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을 통해서 인류세계에 평화가 올 것을 확신하고 있다”며 “세계평화를 선언한 대한민국이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스스로 평화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 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이만희 대표께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서 지난 2016년 새로운 국제법 dpcw 10조 38항을 만들어 지금은 유엔에 산정하려 한다”며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나이와 성별을 떠나서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어 지구촌 전쟁을 종결시키는 dpcw가 상정돼 시행될 수 있도록 서로 촉구하자”고 말했다.

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이만희 대표께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서 지난 2016년 새로운 국제법 DPCW 10조 38항을 만들어 지금은 유엔에 산정하려 한다”며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나이와 성별을 떠나서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어 지구촌 전쟁을 종결시키는 DPCW가 상정돼 시행될 수 있도록 서로 촉구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는 그 자체도 세계평화를 이루는데 큰일을 하는 것”이라며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서 모두가 하나 되어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도록 평화의 사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로 김무강 건양대학교 석좌교수는 “바야흐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만희 대표님과 함께 힘을 모은다면 세계평화와 대한민국의 통일과 평화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구룡사 주지인 자인스님은 축사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쟁이 없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는 것이 바로 DPCW”라며 “이만희 대표님과 더불어 HWPL의 평화 행보에 하늘도 감동하셨는지 최근 한반도에 평화의 꽃이 피고 있어, 앞으로는 온 국민이 바라는 열매로 연결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HWPL의 한 회원은 “최근 뉴스를 보면서 남북이 통일되고 한반도에 평화가 올 것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며 “하루 속히 세계에 평화가 올 수 있도록 DPCW가 새로운 국제법으로 자리 잡고 시행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 회원들이 마칭밴드와 함께 평화의 걷기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통한 분쟁 해결과 평화문화 전파 : 한반도 평화 실현’을 부제로 피스레터·평화 포토존·한글 더하기 겨레말·평화 걷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은 함께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를 전쟁이 없고 평화로운 세상으로 변화시킬 것을 촉구하고 다짐하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대전시청 일대를 함께 걸었다.

2013년 5월 25일 발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은 누구나 다 평화의 사자가 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가자는 내용으로 국제법 제정과 종교간 대통합을 평화를 이룰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청년들은 전쟁 시 가장 큰 피해자인 청년이 청년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내용에 크게 공감하여 이 선언문을 지지하고 5월 25일을 해마다 기념하고 있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슨시와 에콰도르 의회에서는 5월 25일을 HWPL 기념일(세계평화선언 기념일)로 제정했다.

이하 세계평화광복 선언문 전문.

[세계평화광복 선언문]

유일하신 창조주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천지를 인류에게 유업으로 주셨다. 천지지간 유업 받은 지구촌 안에는 유일하게도 우주공간 만물체 중 가장 아름다운 생명체가 있다.

하늘은 이 생명체들에게 빛과 비와 공기로 변함없이 사랑하고 생명을 주고 있다. 받은 생명은 하늘의 은혜이며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이다. 이는 하늘이 준 생명의 교훈이다.

이 같은 은혜와 생명의 교훈을 받은 지구촌이 무슨 연고로 싸우고 죽이고 파괴해야 하는가?

국익의 욕심으로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지 않고, 전쟁을 유발하여 새싹의 청년들을 죽이는 것은 평화도 사랑도 아니며 후대의 유산이 될 수 없다.

같은 시대, 같은 땅에 같은 사람으로 태어난 청년들은 꽃 한번 피워보지 못하고 왜 전쟁에서 죽어야하는가? 죽음의 보상은 무엇으로 할 수 있는가? 다시 살게 할 수 있겠는가?

이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사절단은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첫째, 각국 대통령은 참으로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종식 세계평화에 사인해야 한다.

둘째, 각국 청년들은 전쟁종식과 세계평화광복을 위해 유일한 국제청년평화그룹에 등록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전쟁이 종식되게 해야 한다.

이 일은 이 시대에 태어난 우리의 사명 곧 전쟁종식으로 죽을 청년들을 살리고 평화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며 가장 큰 일로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며 생명의 빛이 될 것이다.

셋째, 온 지구촌 가족은 너 나 상하 구분 없이 누구나 평화의 사자가 되어 세계평화광복을 위해 함께 뛰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세계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의 언론은 이를 수시로 보도해야한다.

본 선언문을 선포함과 동시에 세계평화광복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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