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토양검사 모두 ‘적합’ - 충청인의 새아침, 충청신문
뉴스사회
대천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토양검사 모두 ‘적합’장염 발생 원인인 장구·대장균 모두 기준치 이하… 토양도 적합
김환형 기자  |  kkhkhh@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8:1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보령] 김환형 기자 = 보령시는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의 개장을 앞두고 진행한 수질·토양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해수욕장 개장 전 수질 상태를 조사·평가한 것으로, 시는 지난 5월 대천해수욕장의 5구간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장염발생과 직접 관련이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에 대해 의뢰했으며, 검사결과 장구균, 대장균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또 백사장의 바닥모래에 함유된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및 비소 함유량도 백사장 토양관리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상범 해양정책과장은 “이번 검사 결과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며, “개장 후에도 지속적인 검사를 실시하며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환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6-1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