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한마음고, 제51회 대통령금배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공동 3등
천안 한마음고, 제51회 대통령금배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공동 3등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8.06.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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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 한마음고등학교(학교장 구자명) 축구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당진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클럽축구로는 사상 첫 4강에 진입하며 공동 3위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그간의 최고 성적은 2017년 전남 고성에서 열린 무학기대회 8강이다.

한마음고 학생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한마음축구센터(감독 배성재)는 2015년 1월 창단되어 2016년 무학기대회 8강이 최고 성적이었다.

배 감독은 “그동안 남몰래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마음고등학교 축구 동아리의 비상을 기대해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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