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충북 지자체 선거 민주 강세
6·13 충북 지자체 선거 민주 강세
  • 신민하 기자 dailycc@dailycc.net
  • 승인 2018.06.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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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주] 신민하 기자 = 6·13 충북 지방선거는 민주당의 강세였다.

청주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후보가 10시30분 현재(개표율 46.6%) 55.5%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황영호 후보는 30.87%로 뒤를 쫓고 있다.

충주시장은 (개표율1 0.3%) 한국당 조길형 후보가 51.9%로 민주당 우건도 후보(48.1%)를 간소한 차이고 앞서고 있다.

제천은 (개표율 21.5%)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63.2%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단양은 (개표율 43.6%) 한국당 류한우 후보가 45.7%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영동은 (개표율 55.5%) 한국당 박세복 후보가 56.2%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보은은 (개표율19.7%) 한국당 정상혁 후보가 45.5%로 앞서나가고 있다.

옥천은 (개표율 52.3%) 민주당 김재종 후보가 52% 한국당 전상인 후보가 48%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음성은 (개표율 66.8%) 민주당 조병옥 후보가 61.7%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진천은 (개표율 56.4%) 민주당 송기섭 후보가 62.3%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괴산은 (개표율 31.6%) 민주당 이차영 후보가 50.9% 한국당 송인헌 후보가 45.9%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증평은 (개표율 57.3%) 민주당 홍성열 후보가 53.4%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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