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도시통합정보센터-경찰, 찰떡공조로 절도범 검거 - 충청인의 새아침, 충청신문
뉴스사회
세종 도시통합정보센터-경찰, 찰떡공조로 절도범 검거
임규모 기자  |  lin13031303@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3:45: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가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센터 모니터 요원 K씨는 최근 CCTV 화상 순찰 중 조치원역 앞 벤치에서 캐리어를 뒤져 물건 일부를 가져가는 사람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센터는 이동 중인 절도범의 위치를 조치원지구대에 통보, 절도범을 검거했다.

용의자 k씨는 지난 9일 오전 서울발 동대구 행 무궁화 열차 내에서도 피해자가 자는 틈을 이용해 노트북이 든 캐리어를 훔치고 범죄 지명수배도 된 상태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경찰과의 찰떡공조로 범인검거에 기여한 도시통합정보센터 모니터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규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6-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