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최순신 경사의 성범죄 장기 소재불명자 검거 표상
천안동남서, 최순신 경사의 성범죄 장기 소재불명자 검거 표상
  • 장선화 기자
  • 승인 2018.07.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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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총경 김영배)는 지난 5일 중회의실에서 최순진 경사의 중요범인검거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진행했다.

여성청소년수사팀 최순신 경사는 지난해 11월 말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으로 벌금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을 받은 피의자가 허위로 신상정보 제출 후 출석에 불응해 체포영장 발부받아 화성 소재 A지구 공사현장에서 잠복 후 신속히 검거했다.

김영배 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그만큼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도 올라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천안동남의 지역치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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