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자유·무학시장, 집중방역 진행
충주 자유·무학시장, 집중방역 진행
  • 박광춘 기자 chun0041@dailycc.net
  • 승인 2018.07.16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시장상인회, 560여 점포 일제 동시 방역으로 효과 극대화

충주시 자유·무학시장에서 해충 퇴치 집중방역이 진행됐다.
충주시 자유·무학시장에서 해충 퇴치 집중방역이 진행됐다.
[충청신문=충주] 박광춘 기자 = 충주시 자유·무학시장에서 해충 퇴치 집중방역이 진행됐다.

자유시장상인회는 장마철 고온다습한 기후에 모기, 바퀴벌레 등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점을 감안해 지난 13일 560여 점포에서 일제히 동시 개별 방역을 했다고 밝혔다.

상인회는 여름철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충 퇴치 동시 집중방역을 추진했다.

이날 상인회는 방역 효과를 극대화를 위해 냄새나 가스가 없는 안전한 겔 타입 약품을 구입해 점포마다 나눠주고 동시간대 개별적으로 방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장재흥 상인회장은 “고객들이 무덥고 습한 여름에도 전통시장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을 해 최상의 시장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내충인동은 주민들 건강 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주 두 번 씩 관내 전역에 방역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