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화랑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진천군, 화랑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 지홍원 기자 zoom9850@dailycc.net
  • 승인 2018.07.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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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진천] 지홍원 기자 = 진천군이 화랑공원 일원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화랑공원은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었으나, 구간별 조명시설이 부족해 야간에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다소 이용에 불편함을 주고 있었다.

군은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간별로 야간조명설치 공사를 추진 중이다.

기존 경관요소를 최대한 활용해 노후된 가로등을 LED가로등과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 설치하고, 공원 입구 사인 조명, 산책로구간 볼라드 조명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야간 조명은 방범을 위한 목적뿐만 아니라 야경의 미적 요소까지 고려해 설치될 계획으로 화랑공원이 현재보다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새롭게 탈바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수 지역개발건축과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으로 화랑공원이 진천읍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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