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통사찰 탐방 여행상품 출시
코레일, 전통사찰 탐방 여행상품 출시
  • 김용배 기자 y2k425@dailycc.net
  • 승인 2018.07.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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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마곡사 등 7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충청신문=대전] 김용배 기자 = 코레일이 국내 사찰 7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기념으로, 사찰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차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올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사찰은 법주사(충북 보은), 마곡사(충남 공주), 통도사(경남 양산), 부석사(경북 영주), 봉정사(경북 안동), 대흥사(전남 해남), 선암사(전남 순천)다.

이번에 출시된 7개 상품 중 법주사 기차여행(KTX) 코스는 국내 유일의 목조탑인 팔상전을 포함해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법주사를 관광하는 상품이다. 중부권 최고의 명산 속리산 국립공원, 대통령의 별장 청남대까지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또 마곡사 기차여행(KTX) 코스는 백범 김구 선생이 은거했던 마곡사부터 공주 공산성, 송산리 고분군 등 백제 후기 대표 유적인 백제역사 유적지구까지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여행상품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의 ‘세계문화유산 기차여행 기획전’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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