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청소년수련관,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미래를 부탁해' 공연
대덕구청소년수련관,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미래를 부탁해' 공연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8.07.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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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주말체험활동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미래를 부탁해' 공연.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미래를 부탁해' 공연.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덕구청소년수련관(관장 우정현)이 지난 21일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폭력예방과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위한 예술체험형 공연교육을 대전 5개 기관(대덕구청소년수련관, 대흥청소년문화의집, 송강종합사회복지관, 장대청소년문화의집,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 활동을 했다.

이날 교육은 사이버 상에서의 따돌림, 허위사실 유포 등을 소재로 미래 세계에서 온 해결사가 사이버폭력을 퇴치하는 과정을 그린 '미래를 부탁해' 연극을 통해 배우와 학생 관객들이 대화하며 객석이 무대가 되고 관객이 주인공과 등장인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청소년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공연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만든 예술체험형 공연교육으로 전국의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이 공연을 유치한 우정현 관장은 "대전지역에 있는 학생들에게 색다른 공연형식을 통해 사이버폭력 예방과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도와 앞으로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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