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정중,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전국 최다 수상 쾌거
대전문정중,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전국 최다 수상 쾌거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8.08.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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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현·성재원·손지민 등 속한 신통방통팀 대상 수상
제20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신통방통팀의 엘리베이터 탐구생활.(사진=대전교육청 제공)
제20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신통방통팀의 엘리베이터 탐구생활.(사진=대전교육청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문정중학교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열린 통계청 주최 '제20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에서 2학년 유태현·성재원·손지민 등이 속한 신통방통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통달통달팀(1학년 윤상준·박지환)이 은상을, 문정어벤져스팀(1학년 이가현·최승훈·김민주)을 동상을 수상했으며 중등부 단체상 등 전국 최다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수집·처리·분석해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구조·색감 등으로 표현하는 대회로 학생들의 합리적인 사고방식·창의력·팀워크·협동심 등을 함양하고 통계적 지식을 증진시키는 통계 포스터 경진대회다.

대상을 수상한 신통방통팀 팀장 유태현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많은 추억도 쌓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병일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방학 때도 자발적으로 학교에 나와 본선 대회를 준비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초·중·고등학교 총 1966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31일 통계의 날 기념식에 대전 정부종합청사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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