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추석명절, 주변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눠요"
대전교육청 "추석명절, 주변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눠요"
  •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 승인 2018.09.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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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신생원·실버랜드 등 사회복지시설 격려 위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실버랜드를 찾은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제공)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실버랜드를 찾은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교육청은 14일부터 20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동·노인·장애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 전달·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대전교육청은 행복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14일 신생원·실버랜드·용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보내며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병국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따뜻한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시키고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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