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公, 민자 복합역사 화재대응체계 마련
철도시설公, 민자 복합역사 화재대응체계 마련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18.10.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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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전국 주요 민자 복합역사 14곳의 화재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민자 상업 시설과 역무시설의 유기적인 협조 강화와 종합 방재실 구축·비상사태 경보체계 통일· 과거 안전규정이 적용된 시설의 개선 등 민간 소방 전문가가 제안한 12건의 개선사항을 적용할 예정이다.

앞서 공단은 철도시설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제기된 화재대응체계 진단 필요성에 대해 5월부터 9월까지 소방방재 컨설팅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