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충청신문 1사1촌 시상식]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 세종시장 특별상
[제13회 충청신문 1사1촌 시상식]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 세종시장 특별상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18.11.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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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이 지난 23일 열린 충청신문 주최, 제13회 1사1촌 시상식에서 세종시장 특별상을 수상했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은 지난 1990년 사업장 기공식을 시작으로 2002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부문 증서를 수여받았다. 또 2005년 반도체용 기관업계 세계 1위를 달성, 2010년에는 스마트폰 관련 회로기관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06년부터 사회공헌 사업비로 1사 1촌 운동을 전개, 연동면과 전의면 금사가마골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로컬푸드를 구매해 지역취약 계층에 기부하는 1석2조의 나눔을 통해 기업정신과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 농촌경제 및 사회 활력증진과 로컬푸드 소비확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자매결연마을 저소득 가정에 난방유와 노트북을 지원하는 등 농촌 및 저소득지역 학생에게 장학금도 지원 해 오고 있다.

또 농촌과 문화소외지역에 영화 관람비 지원, 농촌 어르신 지팡이지원, 노인 실버카 보행보조기 지원, 경로당 설치비지원, 소화기 지원, 김장김치 나눔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은 현재 이들 지역을 비롯해 전국 4개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고 1사1촌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추석명절을 앞두고는 세종사업장으로 초대해 직거래장터를 열어 직원들이 명절선물과 재수용 과일 등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등 법인 기금으로 농산물을 구입해 관내 복지기관에 배분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쌀 소비촉진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2013년부터 사랑의 쌀 나눔 데이를 만들어 유기농 쌀을 구매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사회복지시설 등에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농촌지역 아동센터의 열악한 환경도 개선시켜주고 있다. 환경 개선을 시켜주고자 아동센터 공부방 만들어 주기 사업을 펼쳐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6곳의 아동센터를 지원하고 매년 300만원 상당의 기금을 지원, 낙후지역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관계자는“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농촌사랑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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