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회, 전통시장 개선 위해 간담회 개최
서구의회, 전통시장 개선 위해 간담회 개최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18.12.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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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회 "점포당 주차면수 1대 이상 확보해달라"

지난 5일  서구의회 의원들이 한민시장 고객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상인회 간담회를 마치고 전통시장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서구의회 의원들이 한민시장 고객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상인회 간담회를 마치고 전통시장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서구의회 의원들이 전통시장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는 지난 5일 제247회 제2차 정례회 회기를 마치고 한민시장 고객센터를 방문해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 임원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상인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고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이며 전통시장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장운영에 대한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는 등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날 상인회 임원진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점포당 주차면 수가 1대 이상 확보해달라"는 요청을, 경제복지위원회는 "겨울철에 전통시장 화재 및 재해 예방을 위해 특히 신경 써 줄 것"을 상인회에 당부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김창관 의장과 이한영 경제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정능호, 김영미, 이선용, 서지원, 전명자 의원과 집행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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