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꿈 꾸셨나요”
“돼지꿈 꾸셨나요”
  • 충청신문 dailycc@dailycc.net
  • 승인 2019.01.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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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황금돼지해라고 한다.

돼지는 복덩어리, 욕심쟁이

두 이미지가 상존하지만

다산(多産)과 풍요(豐饒)의

상징적 동물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우리나라 현실에서

돼지를 본 받아야 할 것 같다.

다산은 인구 증가를, 풍요는 경제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구와 경제라는 양대 현안은

돼지같이 살고, 돼지같이 누려야

풀릴 것 같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돼지만 같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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