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중구청장, 새해 첫 날 대전보훈공원 참배
박용갑 중구청장, 새해 첫 날 대전보훈공원 참배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9.01.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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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박용갑 중구청장(사진 앞줄 왼쪽서 두 번째)이 간부공무원들과 대전보훈공원을 참배하고 있다.
1일 박용갑 중구청장(사진 앞줄 왼쪽서 두 번째)이 간부공무원들과 대전보훈공원을 참배하고 있다.(사진제공=중구청)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박용갑 중구청장이 1일 실·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50여명과 사정동 대전보훈공원 참배로 기해년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참석자 모두는 공원 내 영렬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희망찬 기해년 한 해 25만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살기좋은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고 방명록에 기록했다.

대전보훈공원은 대전 출신 전몰군경, 6·25 참전 유공자, 월남 참전 유공자를 추모하는 공원으로,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1712위의 전몰 군경의 위패와 이를 기념하기 위한 영렬탑을 선화동에서 2008년 이 곳으로 이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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