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충혼탑서 참배…"42명 도의원, 열심히 뛸 것"
충남도의회, 충혼탑서 참배…"42명 도의원, 열심히 뛸 것"
  •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 승인 2019.01.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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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충남 홍성 충혼탑에서 충남도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2일 충남 홍성 충혼탑에서 충남도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충청신문=내포] 장진웅 기자 = 충남도의회가 2019년 새해를 맞아 2일 홍성군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유병국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그리고 사무처 직원들은 이날 홍성 충혼탑에서 올해 의정 업무 수행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유 의장은 "올해는 재물이 많이 따르고 큰 복이 온다는 의미가 내포된 황금 돼지의 해"라며 "충남도와 대한민국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크게 도약하는 소중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어 그는 "도의회는 도민만을 생각하며, 42명의 도의원 모두가 열심히 뛸 각오"라면서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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